병원 보는 시선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병원에 가면 진료만 받고 빨리 나오고 싶었는데
간호학과에 들어온 뒤에는 병동 구조나 간호사 선생님들이 일하는 모습도 보게 됩니다.
가족이 입원했을 때도 예전보다 여러 부분이 눈에 들어왔고
바쁜 상황에서 환자를 챙기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도 조금 알겠더라고요.
전공을 배우면 일상에서 보는 것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댓글8
  • 쿨한간호생
    저도요! 이전에는 보이지않았던 모습들이 보이더라구요. 의료진분들의 노고도 잘 보이고 어떤식으로 하시는지 유심히 보게되는 것 같습니다.
  • 익명7
    맞아요... 저도 중고등학생 때는 병원이나 의료와 관련된 봉사를 하면 그냥 주어진 일을 하는 데 집중했던 것 같은데 간호학과에 들어오고 나서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자연스럽게 눈여겨보게 되더라구요!!
  • 익명6
    저도 병원이나 의료기관 가게되면 간호사분들이 너무 존경스럽더라구요 딱딱 할 일 멋있게 해내는 모습이 존경스러웠어요
  • 익명5
    완전 공감합니다. 예전엔 그냥 무심코 지나쳤던 병원 일상들이 전공 공부하고 실습 다녀온 뒤로는 완전히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선생님들 일하는 모습 보면서 미래의 내 모습 생각해보기도 하고, 더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돼요.
  • 익명4
    와 맞아용 앞으로 제가 일하게될 환경이고, 일의 종류를 가까이서 보다보니까 안 보이던 부분들이 잘 보이더라구요
  • 익명3
    맞아요 저는 매주 병원봉사를 가는데 간호사분들께서 일하시는걸 볼때마다 존경스럽고 배울 점도 많더라고요
  • 익명2
    저도 병원이나 의료기관에 가게 되면 예전처럼 표면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대략적으로 병원의 분위기, 간호사분들 등을 모두 보려고 하는 것 같아요.
  • 익명1
    아는 내용이 늘어나면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부분도 자연스럽게 보이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가족이나 주변 사람의 상황을 학생이 판단하려고 하기보다, 의료진의 설명을 이해하는 데 전공지식을 활용하면 가장 좋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