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
전공 공부를 하면서 질환이나 위험요인을 알게 되니
예전에는 그냥 넘겼던 부모님 생활습관도 눈에 들어옵니다.
검진은 잘 받고 계신지 약은 제대로 드시는지 물어보게 되고
제가 너무 잔소리하는 사람처럼 될까 봐 조절하려고 하고요.
가족이라 더 신경 쓰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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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공부를 하면서 질환이나 위험요인을 알게 되니
예전에는 그냥 넘겼던 부모님 생활습관도 눈에 들어옵니다.
검진은 잘 받고 계신지 약은 제대로 드시는지 물어보게 되고
제가 너무 잔소리하는 사람처럼 될까 봐 조절하려고 하고요.
가족이라 더 신경 쓰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