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래 있으니까 개강이 살짝 기다려지기도 해요

학교 다닐 때는 방학만 기다렸는데
막상 오래 쉬다 보니 친구들도 보고 싶고 평소 일상도 조금 그립습니다.
집에서 제 할 일을 하는 것도 편하지만
매일 비슷하게 보내니까 새로운 자극이 없는 기분도 들고요.
막상 개강 첫날에는 다시 방학 찾을 것 같긴 합니다ㅋㅋ

댓글8
  • 익명7
    하하 저는 전혀 그런 생각이 안 들어요.. 방학 절대 지켜... 개강 오지마... 
  • 익명6
    살짝 그립기도 한데 아마 몇 일 안가서 방학때를 또 그리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ㅠ슬프네용
  • 익명5
    저도 지금은 개강이 조금 그리운데 막상 개강 첫날 되면 바로 방학을 찾을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역시 방학은 지나고 있을 때보다 끝날 때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 익명4
    약간..? 그리운 것 같기도 한 것 같은데 ... 아 전 아닌 것 같아용 ㅠㅋㅋ 그래도 개강 당일은 좀 설렐 것 같아용
  • hynee
    방학이 길어지면 쉬는 것도 좋지만 학교에서 친구들과 같이 지내던 일상이 생각나고는 하는 거 같아요. 남은 방학도 충분히 즐기면서 개강하고나면 다시 시작이 될 학교생활도 가볍게 기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익명3
    맞아요 ㅎㅎ 오랜만에 대학동기들과 수다도 떨고 싶고 북적북적한 학교의 분위기가 그립네요
  • 익명2
    저는 오히려 쉬는 요즘을 그저 즐기려고 하는 것 같아요. 8월 말이 되면 개강 준비와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게 될 것을 생각하면 갑자기 두려워지기도 하네요..
  • 익명1
    쉴 때는 학교가 그립고 개강하면 다시 쉬고 싶은 게 학생 때 반복되는 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친구들과 다시 만나고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설렘은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