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친구 만나면 괜히 헤어지기 아쉬워요

학기 중에는 내일 학교에서 또 보니까
밥 먹고 헤어져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요즘은 다음 약속이 언제일지 모르겠습니다.
서로 일정이 달라 한 번 만나기도 쉽지 않다 보니
카페에서 계속 이야기하다가 생각보다 늦게 집에 갈 때가 많네요ㅋㅋ
졸업하면 이런 기분이 더 커질 것 같아요.

댓글6
  • 익명5
    맞아요... 친한 친구랑 얘기하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있더라고요 근데 집에 오고 나면 말을 그렇게 많이 했는데도 하지 못한 얘기가 생각나면 또 아쉬운 것 같아요
  • 익명4
    맞아요 방학 끝나고 침구들을 자주 볼 수 없으니 더 아쉬운 것 같아요 한 번 놀때 재밌게 놀아야되는 것 같습니다 ㅠㅠ
  • hynee
    방학이 되니 자주 볼 수가 없어서 아쉬운 마음이 느껴지는 거 같아요. 졸업 후에는 서로 일정 맞추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으니 지금 함께할 수 있을 때 편하게 이야기하고 추억도 많이 만들어두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 익명3
    동네친구들은 개강을 하면 자주 못봐서 더욱 아쉬운 것 같아요ㅠㅠ
    그래서 방학에 보면 오랫동안 보려고 하게되더라고요
  • 익명2
    매일 볼 수 없다는 걸 알면 만나는 시간이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특히 졸업이 가까워질수록 평범하게 만나서 이야기했던 시간이 나중에는 좋은 기억으로 남을 테니, 지금 많이 만나두셔도 좋을 듯해요.
  • 익명1
    맞아요 ㅠㅠ 친구랑 한 번 만나면 정말 헤어지기 아쉬운 것 같아요! 졸업하면 다들 지역이 달라지다보니 지금이 더 소중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