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집에 있으니까 엄마랑 밥을 자주 먹네요

학기 중에는 시간표가 달라 혼자 먹는 날도 많았는데
요즘은 집에 있는 날이 많아서 엄마랑 같이 점심을 먹게 됩니다.
별거 아닌 이야기하면서 밥 먹는 시간이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나중에 취업해서 교대근무를 하면
이렇게 매일 식사시간을 맞추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댓글6
  • 익명5
    맞아요 방학 때 엄마 밥 자주 먹는 개 그렇게 행복하더라구요 너무 맛잇어요 개강하고나서도 자주 먹고싶은 마음이네요 ㅠㅠ
  • 익명4
    저도 엄마랑 밥먹는 거 좋아요 ㅎㅎ 취업해도 쉬는 날에 자주 먹으면 되지 않을까요?! 
  • 익명3
    맞아요 저희 가족은 동생과 제가 개강을 하면 집에 강아지만 집을 지키는 상황이여서 다같이 모이는 상황 순간순간이 소중한 것 같아요
  • hynee
    학기 중에는 바빠서 놓치기 쉬운 가족과의 식사 시간이 방학에는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지금처럼 함께 밥 먹으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충분히 즐겨두면 나중에도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 익명2
    평소에는 특별하지 않게 느껴지는 시간이 나중에는 제일 그리울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취업 준비로 마음이 바쁘더라도 가족과 편하게 밥 먹고 이야기하는 시간만큼은 지금 충분히 즐겨도 좋을 듯해요.
    
  • 익명1
    맞아요 ㅎㅎ 저도 방학을 맞이해서 본가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엄마랑 밥 먹는 날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