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친구들이 본가 내려가니까 심심하네요

학교 근처에서 자취하는 친구들이 대부분 본가로 내려가서
평소처럼 갑자기 만나서 밥 먹을 사람이 없습니다.
학기 중에는 혼자 있고 싶다고 생각한 날도 많았는데
막상 주변이 조용해지니 조금 심심하기도 하네요ㅋㅋ
개강하면 또 북적거릴 텐데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것 같아요.

댓글3
  • hynee
    학기 중에는 늘 사람들로 북적이던 학교 주변이 조용해지면 생각보다 허전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지금은 한적한 방학 분위기를 즐기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개강하면 다시 동기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 쌓아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 익명2
    평소 가까이 있던 사람들이 한꺼번에 없어지면 동네 자체가 조용해진 기분이 들 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방학에만 할 수 있는 혼자만의 시간도 즐기고, 친구들 돌아오면 또 실컷 만나면 될 듯해요.
    
  • 익명1
    맞아요 ㅠㅠ 방학이 되고 다들 본가에 가서 막상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 날에 만날 사람이 없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