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면접에서 웃긴 실수 하신 분도 있나요?

긴장하면 평소에는 하지 않을 실수를 할 것 같아서
면접 전부터 별별 걱정을 다 하고 있습니다ㅋㅋ
인사하다가 말을 꼬이거나 문을 잘못 열어도
그 뒤에 답변만 잘하면 크게 문제는 없겠죠?
완벽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할수록 더 긴장되는 것 같아요.

댓글2
  • 익명2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수록 몸과 입이 더 굳기 마련이에요 👏 말씀하신 대로 인사나 태도에서 소소하게 꼬이더라도, 뒤이어 나오는 질문에 진정성 있게 본인의 생각과 간호관을 답변해 내면 결과는 아주 좋습니다!! 면접관이 보고 싶어 하는 건 완벽한 로봇이 아니라 '간절함과 열정을 가진 간호사'니까요 😭 가벼운 실수는 허허 웃으며 넘기실 수 있는 대범함을 가지시고, 준비하신 만큼 멋지게 보여주고 오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
  • 익명1
    작은 실수 하나보다 그 뒤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수습하는지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면접관도 긴장한 지원자를 많이 보셨을 테니 사소한 실수는 짧게 정리하고 바로 다음 상황에 집중하면 괜찮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