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친구들 취업 방향이 진짜 다양해졌어요

처음 입학했을 때는 다들 대학병원 취업만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병원 규모보다 지역을 중요하게 보는 친구도 있고
공무원이나 대학원, 해외간호사를 생각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같은 학과를 다녀도 원하는 삶이 정말 다르다는 게 느껴져요.
저도 남들 기준보다 제 기준을 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댓글10
  • 익명9
    맞아요 제 주변에서도 해외간호사를 준비하는 친구가 있는데 정말 멋지기도 하고 저와 전혀 다른 지역이다보니 신기하기도 하더라고요
  • hynee
    같은 간호학과를 다녀도 졸업 후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생각보다 정말 다양하다는 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주변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스스로 원하는 생활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고려해보고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 익명8
    맞아요 제 주변에 해외간호사를 목표로 벌써 잡았는 1학년 동기도 있더라구요 저도 그 동기보고 나도 구체적인 진로를 정해놓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 익명7
    완전 제 생각 옮겨놓으신 줄 알았습니다 😭 옛날엔 병동 3교대 대병 취업이 유일한 정답인 것처럼 느껴졌는데, 요즘은 보건교사, 공무원, 제약회사, 보건관리자, 미국간호사 등 진로가 정말 무궁무진해졌더라고요!! 남들 시선이나 기준에 억지로 나를 맞추지 않고 본인의 성향과 가치관에 맞는 길을 찾아가는 게 결국 승자입니다 😭 깨달으신 바대로 작성자님 기준에 맞춰 소신 있게 준비해 나가시면 훨씬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거예요 🔥
  • 익명6
    맞아요!! 저희교수님들도 해외 간호사부터 주변 분들도 산업간호사 많이 하시는 걸 보고 저도 다른 방향으로 다양하게 열려있다는 걸 느끼는 거 같아요!
  • 익명5
    저는 1학년인데 벌써부터 해외간호사를 목표로 삼고 열심히 영어 공부하는 동기두 있더라구요 자신만의 기준과 가치관을 잘 찾는게 중요한거같아요
  • 익명4
    처음에는 주변에서 많이 선택하는 길이 정답처럼 보이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각자 원하는 방향이 분명해지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 선택은 참고만 하고 본인이 오래 만족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 익명3
    진짜 다들 저마다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 병원 규모가 전부인 줄 알았지만 나에게 맞는 환경과 삶의 균형이 훨씬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죠. 스스로를 먼저 돌아보고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 가려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파이팅이에요!
  • 익명2
    정말 공감해요! 저도 막연히 대학병원 간호사라는 길만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공무원, 해외 간호사 얘기가 심심찮게 들리더라구요! 진로에 대해 남은 방학 기간 동안 좀 더 진중히 생각해보려구요 :)
  • 익명1
    맞아요 저도 대학병원 취업만 생각했는데 시야를 넓히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