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9
처음 입학했을 때는 다들 대학병원 취업만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병원 규모보다 지역을 중요하게 보는 친구도 있고
공무원이나 대학원, 해외간호사를 생각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같은 학과를 다녀도 원하는 삶이 정말 다르다는 게 느껴져요.
저도 남들 기준보다 제 기준을 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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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학했을 때는 다들 대학병원 취업만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병원 규모보다 지역을 중요하게 보는 친구도 있고
공무원이나 대학원, 해외간호사를 생각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같은 학과를 다녀도 원하는 삶이 정말 다르다는 게 느껴져요.
저도 남들 기준보다 제 기준을 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