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감합니다!! 책으로 외운 원어 발음이랑 실제 병동 선생님들이 인수인계할 때 쓰는 발음이 달라서 초반에 멘붕 많이 오죠 😭 병원에서는 영어 발음보다 독일어나 라틴어식이 섞인 한국 병원식 콩글리시 발음이 훨씬 많이 쓰여요! 가장 좋은 적응법은 실습 나가서 선생님들이 인수인계할 때 자주 쓰시는 약어랑 발음을 귀로 들으면서 폰 메모장에 발음 그대로 적어두는 것입니다!! 입으로 자꾸 중얼거리다 보면 금방 입에 붙으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작성자님 👍
익명2
저는 의학 용어 외울 때 단어의 형태만 외우지 않고 발음도 같이 외워주었습니다! 그렇게 하니 확실히 낫더라구요 ㅎㅎ 또 틈틈이 입을 뻥끗거리면서 발음 연습하니까 훨씬 좋아진 것 같아요 :)
익명1
의학용어 사전 사이트나 어플의 음성 지원 기능을 활용해 정확한 발음을 들으며 반복해서 따라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