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지원할 때 자취 생각하면 머리 아파요

가고 싶은 병원이 집에서 통근할 거리는 아니라
합격하면 바로 자취방을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월세와 관리비를 생각하면 실제로 손에 남는 월급도 달라질 것 같고
낯선 지역에서 혼자 생활하는 것도 걱정되고요.
첫 직장은 연고지 근처를 선택하는 게 편할까 고민됩니다.

댓글4
  • 익명4
    병원 기숙사도 있지 않나요? 저는 최대한 기숙사 있는 병원으로 고려하려구요
  • 익명3
    병원 조건이 좋아도 주거비와 출퇴근 부담까지 합치면 실제 생활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숙사 여부와 주변 월세, 통근 시간을 함께 계산해보고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인지 보는 게 현실적일 듯해요.
  • 익명2
    이런 상황이라면 정말 다양한 생각들이 많이 교차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본인이 꼭 가고싶은 병원이라면 도전해볼 것 같아요!!!
    물론 물리적인 거리의 영향들도 당연히 있겠지만 본인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인 거니까요....!!
  • 익명1
    가고 싶은 병원이 확실하고 기숙사 지원이 된다면 도전해 볼 만하지만, 순수 월세 자취라면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죠. 신규 시절 버티는 데는 집밥과 가족들의 정성적인 지지가 생각보다 엄청 커요. 현실적인 지출과 체력을 고려하면 연고지가 편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