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하루 종일 친구랑 놀아본 게 오랜만이에요

취업 준비 때문에 약속을 짧게 잡는 날이 많았는데
어제 오랜만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무 일정 없이 친구와 놀았습니다.
맛있는 것도 먹고 취업과 상관없는 이야기도 오래 하다 보니
며칠 동안 답답했던 기분이 많이 풀리더라고요.
가끔은 이렇게 하루를 통째로 쉬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댓글5
  • 익명5
    스트레스 푸는 것도 중요하니 취업 힘내세요 화이팅 !!
  • 익명4
    계속 해야 할 일만 생각하면 쉬는 시간에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것 같아요. 하루 편하게 놀고 나서 다시 집중이 잘됐다면 그 시간도 충분히 필요한 시간이었겠죠. 너무 죄책감 갖지 않아도 될 듯해요.
  • 익명3
    너무 좋으셨겠어요!!
  • 익명2
    이런 시간들이 저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가끔은 이러한 시간을 갖는 것도 삶의 재충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저도 작성자님처럼 이런 재밌는 하루를 생각하며 다음 일정들을 하려고 하는 좋은 동기가 되는 것 같아요 ㅎㅎㅎ
  • 익명1
    가끔은 이렇게 하루를 통째로 비우고 푹 쉬어주는 게 꼭 필요하더라고요. 마음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맛있는 것 드시면서 기분 전환하셨다니 다행이에요. 충전 제대로 하셨으니 다시 차근차근 나아갈 힘이 생기실 거예요.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