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친구한테 고민 말하면 제일 편해요

취업이나 실습 때문에 힘든 일을 이야기하면
다른 친구에게는 배경부터 설명해야 하는데 동기들은 바로 이해해줍니다.
병원 이름이나 실습 분위기만 말해도 무슨 고민인지 알아듣고
비슷한 경험을 이야기해주니 마음도 조금 가벼워지더라고요.
같은 전공 친구가 있다는 게 이럴 때 정말 든든한 것 같습니다.

댓글6
  • 익명5
    그쵸 저도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동기가 한 명있는데 더 끈끈해지고 서로 동기부여도 되는 것 같아요!!
  • hynee
    같은 과정을 함께 겪고 있는 친구들은 바로 알아주는 부분이 있어서 서로 이해가 되더라구요. 비슷한 고민과 경험을 나누면서 힘든 시기를 같이 버틸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든든한 것 같습니다!
  • 익명4
    같은 과정을 겪는 사람끼리는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바로 공감되는 부분이 있죠. 특히 취업처럼 주변 사람에게 말하기 애매한 고민도 편하게 나눌 수 있어서 동기들이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 익명3
    맞아요 마음을 공감할 수 있는 사람한테 고민을 터놓게 되는 것 같아요
    
  • 익명2
    많은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바로 이해를 해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실습을 하면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공유할 수 있는 누군가를 통해 힘든 상황들을 잘 이겨낼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 익명1
    정말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단어 하나에 바로 공감해 주는 동기가 있다는 건 큰 축복이에요. 실습이나 취준 스트레스는 같은 상황을 겪어본 사람만이 아는 답답함이 있는데, 서로 의지하면서 그 고비를 넘기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