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서에 봉사시간 적으면

봉사시간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라
지원서에 적어도 큰 의미가 없을까 고민됩니다.
그래도 꾸준히 참여한 활동이 하나 있어서
시간보다는 그 경험에서 배운 내용을 자소서에 쓰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요.
병원에서는 봉사시간 자체도 많이 보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댓글5
  • 익명5
    저도 학교에서 필요한 시간만 채우면 되는줄 알았는데 거의 기본이 100시간이라고 들어서 ㅜㅜ 지금 채우고 있어요
  • 익명4
    꼭 그런 건 아니에요!! 조금이라도 경험한 내용이 크면 많이 한 분들만큼, 그분들보다 더 의미있고 값질 수 있어요!! 우리한테 중요한건 자소서와 면접이니까요 😊
  • 익명3
    저도 취준할 때 봉사시간이 적어서 이 칸을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진짜 많이 했었는데요 😭 병원 서류 검토하시는 분들도 수치보다 지속성과 경험의 질을 더 중요하게 보십니다!! 하루 이틀 때우기식으로 채운 100시간보다, 비록 시간이 적더라도 한 기관에서 꾸준히 활동한 경험이 자소서나 면접 질문으로 쓰기 훨씬 좋습니다 😭 시간 숫자에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지원서 칸에 깔끔하게 적으신 뒤, 자소서에 봉사하면서 느꼈던 간호사로서의 가치관을 잘 녹여내 보세요 🔥
  • 익명2
    병원마다 반영 방식이 다르니 시간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단순히 몇 시간을 했는지보다 오랫동안 참여한 이유와 실제로 맡았던 역할을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경험으로 활용할 수 있을 듯해요.
  • 익명1
    그래도 물어보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느낀점과 미래에 어떻게 할 것인지 등을 잘 작성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