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인데 친구들 얼굴 보기 더 어렵네요

학교 다닐 때는 수업 끝나고 자연스럽게 같이 밥도 먹었는데
방학이 되니 한 번 만나려면 서로 일정을 따로 맞춰야 합니다.
누구는 알바하고 누구는 토익 준비하고 취업 일정까지 있어서
네 명 날짜 맞추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ㅋㅋ
매일 보던 때가 편했다는 걸 이제 알겠습니다.

댓글4
  • 익명4
    방학 때 준비하는 것도 서로 많다 보면 학기보다 더욱 만나기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방학 때 만나서 노는 것도 다른 느낌이라 정말 좋은데 말이죠
  • 익명3
    같이 밥먹는게 일상이었는데 벌써부터 그리워요🥹🥹
  • 익명2
    같은 학교에 있을 때는 따로 약속을 잡지 않아도 만날 수 있었는데 방학에는 오히려 더 어렵더라고요. 다 같이 되는 날만 찾기보다 두세 명씩 먼저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졸업하면 더 맞추기 어려워질 테니까요.
  • 익명1
    네 명 일정 맞추는 건 진짜 하늘의 별 따기죠! 학기 중엔 수업 끝나고 당연하게 같이 밥 먹으러 갔는데, 방학엔 알바에 토익에 각자 스케줄이 달라서 날짜 잡기 너무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힘들게 맞춰서 만나는 만큼 그날 하루는 진짜 알차고 즐겁게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