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사물함

학기 시작 전에 사물함 안에 있는 것부터 싹 빼고 정리했어요.

언제 넣어뒀는지도 모르는 프린트랑 간식이 계속 나와서 조금 당황했네요ㅋㅋ

이번에는 전공책도 필요한 것만 두고 최대한 가볍게 다녀보려고요.

가방에 책 다 넣고 다녔다가 어깨만 아팠던 기억이 있어서요.

정리하고 나니까 속은 시원하네요.

댓글4
  • 익명4
    나의 학기의 모든 것들이 들어가있는 것 같아요 ㅎㅎ 처음에는 잘 정리하다가 어느새 사물함에 마구잡이로 넣어놓곤 하죠
  • 익명3
    저두 1학년때는 사물함 안 썼는데 2학년때부터 쓰니까 편하더라구요
  • 익명2
    사물함 열면 진짜 별게 다 나와요ㅋㅋ 저는 우산이 두 개나 있더라고요.
  • 익명1
    안 쓰는 물건 싹 정리하고 비워두면 개강 준비 절반은 끝난 기분이죠. 가방 무겁게 다니면 하루 종일 피곤한데 가볍게 다니기로 하신 거 정말 잘 생각하셨어요! 깔끔해진 사물함처럼 이번 학기도 가벼운 마음으로 기분 좋게 시작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