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학기 시작 전에 사물함 안에 있는 것부터 싹 빼고 정리했어요.
언제 넣어뒀는지도 모르는 프린트랑 간식이 계속 나와서 조금 당황했네요ㅋㅋ
이번에는 전공책도 필요한 것만 두고 최대한 가볍게 다녀보려고요.
가방에 책 다 넣고 다녔다가 어깨만 아팠던 기억이 있어서요.
정리하고 나니까 속은 시원하네요.
댓글4
학기 시작 전에 사물함 안에 있는 것부터 싹 빼고 정리했어요.
언제 넣어뒀는지도 모르는 프린트랑 간식이 계속 나와서 조금 당황했네요ㅋㅋ
이번에는 전공책도 필요한 것만 두고 최대한 가볍게 다녀보려고요.
가방에 책 다 넣고 다녔다가 어깨만 아팠던 기억이 있어서요.
정리하고 나니까 속은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