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머리

실습 갈 때마다 머리를 깔끔하게 묶는 것도 처음에는 은근 어려웠어요.

잔머리는 계속 나오고 핀을 너무 많이 꽂으면 머리가 아프더라고요ㅋㅋ

몇 번 해보니까 이제는 손에 익어서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학교 갈 때는 대충 묶고 다니는데 실습 갈 때만 유독 꼼꼼하게 보게 돼요.

머리 하나에도 신경 쓸 게 많네요.

댓글1
  • 익명1
    잔머리 진짜 공감해요ㅋㅋ 저는 실핀보다 작은 고정핀 쓰니까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