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학교 다녀보신분

2학년 복학하면서 학교 근처 원룸 구해서 자취 시작할까 고민 중인데요

통학 시간 절약되는 건 좋은데 장보기나 청소 식사 해결 같은 생활 관리가 학업이랑 병행하기에 많이 버거울까요

자취하면서 전공 공부 병행해 보신 분들 장단점이 궁금해요

댓글8
  • 익명7
    집안일이 제일 귀찮은 것 같아요. 밥 먹는것도 설거지해야해서 해먹기가 싫어질 것 같네용..
  • 익명6
    생각보다 할게 넘 많아용 ㅜㅜ 저는 주택 살았어서 음쓰도 봉지에 스티커 붙여서 밖에 놔야하고 분리수거도 봉지를 다 따로 분리해서 나가서 버리고 설거지부터 집안일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도 잘해낼 수 있다면 전 자취가 훨씬 편했어용
  • 익명5
    처음 자취할 땐 요리해먹겠다는 열정이 불타오르지만 .. 사실 한 달만 지나도 배달 VIP가 되고 차라리 학식을 사먹게 됩니다..! 진짜 해먹는다 해도 간단한 볶음밥이나 라면 먹는 정도인 듯 하네요..! 그리고 청소, 빨래, 설거지 등 할 게 생각보다 무지하게 많습니다!
  • 쿨한간호생
    집안일(설거지, 청소, 분리수거, 음쓰처리, 빨래 등등) 할게 많지만 괜찮은 것 같어요..시험기간이 되면 집이 완전 더러워지지만 그렇게 큰 부담은 없어용
  • 익명4
    장점은 혼자만의 공간이 생긴다는 점이 정말 큰 것 같아요!!! 그런만큼 혼자 치우고 밥을 먹어야 한다는 부담은 있을 것 같아요 ㅠㅠㅠ
  • 익명3
    장점은 나만의 공간, 자유도가 굉장해지고 단점은.. 화장실 청소 주방 청소 바닥 청소 ... 청소란 청소는 다 해야하고요 밥!!!!!! 밥 챙겨먹는게 은근힘들더라교요... 건강하게 먹을라면 꽤나 요리하고 치우는게 힘들엇어요
  • 익명2
    처음엔 밥 챙겨 먹기 귀찮지만 통학 안 해서 피곤함이 훨씬 줄어들어요
  • 익명1
    자취를 하게되면 생각보다 할 집안일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편안함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