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하다 보니 졸업이 진짜 가까워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4학년 선배들 취업 이야기가 남의 일처럼 느껴졌는데
지금 제가 자소서를 쓰고 면접을 준비하고 있다는 게 아직도 신기합니다.
학교생활이 길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정말 빨랐고
곧 학생이 아니라 간호사로 일하게 된다는 것도 아직 실감이 안 나요.
요즘은 설레면서도 아쉬운 마음이 같이 드는 것 같습니다.

댓글5
  • 익명4
    이제 곧 졸업이니 아쉬운 마음이 클 것 같아요. 취업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여정이 때론 두렵고 걱정될 수 있지만, 지금껏 잘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잘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익명3
    아무래도 취업 준비하다보면 졸업이 막바지라는 뜻이니까요 그동안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취뽀 가원할게요
  • 익명2
    아무래도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과거부터 지금까지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왔다는 생각이 많이 들 것 같아요...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미래의 간호사로 가지는 설렘이 더 클 것 같아요!!!
    항상 화이팅하시고 응원합니다!!
  • hynee
    취업 준비를 직접 시작하고 나면 대학생활이 정말 마무리되어가고 있다는 게 더 실감날 것 같다고 생각해요. 설레는 마음과 아쉬운 마음을 모두 잘 남기며 남은 학교생활도 후회 없이 보내고, 앞으로 시작될 간호사 생활도 힘차게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1
    오랫동안 목표로 했던 시기가 실제로 다가오면 기쁘면서도 익숙한 학생 생활이 끝나는 게 아쉽게 느껴질 것 같아요. 남은 학교생활도 충분히 즐기면서 취업 준비까지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