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은 병원 쓰면 서로 원서 봐주시나요?

같은 병원에 지원하는 친구와
자소서를 서로 봐줄지 이야기하다가 조금 애매해졌습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건 좋지만 경험과 표현이 비슷해질까 걱정되고
상대방 글을 보고 제 글을 갑자기 바꾸게 될 것 같기도 해요.
같은 병원 지원할 때는 각자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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