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친구들 취업 지역도 다 달라지네요

학교에서는 늘 같이 다녔는데
지원하는 병원을 보니 서울, 경기, 지방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누구는 본가 근처를 원하고 누구는 무조건 수도권을 가고 싶어 해서
졸업하면 자연스럽게 멀리 떨어질 것 같아요.
학생일 때 매일 만나던 게 당연한 일이 아니었나 봅니다.

댓글7
  • 익명6
    서로 본가도 지역도 다르다 보니 취업하고 나서는 많이 멀어지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신규때이기도 하니 더욱 그렇지 않을까요...ㅠ
  • 익명5
    그러게요..! 대학친구라 방학 때는 볼 일도 별로 없는데 취업하게 되면 정말 볼 일이 사라질 거 같네용
  • 익명4
    맞아요 ㅜㅜ 확실히 친구들마다 가장 중시하는 기준이 달라서 여기저기 흩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학생 때 만나는 매일이 더더욱 소중해지네요..!
  • hynee
    각자 원하는 병원이나 근무 지역이 다르다는 걸 보면 졸업 후에는 정말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다는 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 자주 함께할 수 있을 때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도 먹고, 사진도 남겨두면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 익명3
    시절인연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용 ㅠ 그래두 각자 열심히 일하다가 만나게 되면 너무 반가울것같아요
  • 익명2
    매일 붙어 다니던 친구들과 각자 다른 지역으로 퍼진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참 헛헛하죠. 그래도 서로 원하는 지역에서 자리 잡고 일하다 보면 나중에 쉬는 날 모여서 할 이야기도 더 많아지더라고요. 남은 학생 생활 동안 친구분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 익명1
    같은 학교에 있을 때는 매일 보는 게 당연했는데 졸업이 가까워지면 조금씩 실감나는 것 같아요. 지역이 달라져도 서로 근무표가 맞을 때 만나고 연락하면서 관계는 충분히 이어갈 수 있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