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오랜만에 만나서 맛있는 거 먹고 놀자는 약속이었는데
한 시간도 안 돼서 결국 어디 지원했는지 이야기하고 있네요ㅋㅋ
서로 면접 일정도 묻고 자소서 고민도 나누다 보면
카페에서는 거의 취업 상담회가 되어버립니다.
요즘은 친구들 관심사가 다 비슷해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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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서 맛있는 거 먹고 놀자는 약속이었는데
한 시간도 안 돼서 결국 어디 지원했는지 이야기하고 있네요ㅋㅋ
서로 면접 일정도 묻고 자소서 고민도 나누다 보면
카페에서는 거의 취업 상담회가 되어버립니다.
요즘은 친구들 관심사가 다 비슷해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