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거의 끝나가니까 마음이 급해져요

방학 초에는 아직 시간이 많다고 생각해서 여유롭게 지냈는데
8월이 되니 못 한 것들이 갑자기 많이 보입니다.
토익도 조금 더 해둘 걸 싶고 친구들도 더 만나고 싶고
개강하면 또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 괜히 마음이 바빠지네요.
다들 남은 방학 어떻게 보내실 예정인가요?

댓글4
  • 익명3
    저도 개강을 앞두고 아직 하지 못한 것들만 생각나서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저는 방학을 맞이하고 본가에 아직 내려가지 않아서 내일 가려고 합니다! 8월 안에 컴활 2급 따는 게 목표예요 ㅎㅎ
  • hynee
    운동을 목표로 잡고 생활 리듬부터 조금 바꿔보려고 합니다. 하루 중 시간을 정해 밖에 나가 걷거나 몸을 움직이면서 운동을 하여, 개강 전에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 익명2
    8월 들어서면 다들 똑같이 느끼는 마음인 것 같아요. 이것저것 다 하려다 보면 오히려 이도 저도 안 될 수 있으니 남은 방학 동안 딱 하나만 집중해 보는 걸 추천해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남은 시간 알차게 보내면서 마음 챙김 잘하시길 바랄게요.
  • 익명1
    방학 끝이 보이면 처음 세웠던 계획이 한꺼번에 생각나는 것 같아요. 남은 기간에 다 하려고 하기보다 지금 가장 아쉬운 것 한두 개만 골라서 해보면 훨씬 만족스럽게 마무리할 수 있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