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도 어색하지 않고 실습 이야기만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같이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다른 친구들이랑은 또 다른 편안함이 있더라고요. 한동안 못 봤는데도 그대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