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책 들고 다니기 너무 힘드네요

방학인데 전공 복습이나 국시 공부하려고 두꺼운 전공 교재 몇 권 가방에 넣고 다니려니 어깨가 빠질 것 같아요

다들 전공서 분권해서 스프링 제본해서 들고 다니시는지 아니면 스캔받아서 북스캔 파일로 보시는지

무거운 전공 교재 들고 다닐 때 어떤 방법이 편한지 알려주세요

댓글14
  • 김마마마안
    저는 책이 많이 필요없으면 책을 사서 스캔을 사서 북스캔파일로 굿노트에 담아서 간편히 보려고 하는것 같아요!
  • 익명12
    그래서 저는 공부해야할 부분은 스캔떠서 아이패드로 보면서 공부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다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겁더라구요ㅠㅠㅠ
  • 익명11
    저는 따로 분권이나 스캔을 안 하고 무거워도 그냥 통째로 가방에 넣어서 들고 다니는 편이에요. 종이책 그대로 넘기면서 공부하는 게 제일 집중이 잘되고 익숙해서 어깨가 좀 힘들어도 참게 되더라고요.
  • 익명10
    스프링으로 2~3권 분권 제본해서 필기용으로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요. 자주 보는 단원만 분권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익명9
    저는 진짜 아이패드로 보면 머리에 아예 안들어와서 그냥 무겁게 들고 다녀요 ㅠ  이 아날로그 인간 어떻게 하면 조흘까요..
  • 익명8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같은 태블릿 pc가 있으시다면 단연 E-북스캔해서 PDF로 보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간호학과 전공서적은 권당 두께가 어마어마해서 분권 스프링 제본을 하더라도 여러 권 챙기면 무게가 장난 아니거든요 😭 업체 맡겨서 북스캔 떠두면 파일 하나로 굿노트나 렉처노트에 필기하면서 공부할 수 있고, 카페나 도서관 이동할 때 태블릿 하나만 들고 다니면 되니까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합니다!! 방학 공부 효율 완전히 달라지실 거예요 👍
  • 익명7
    정말 인정합니다ㅠㅠ 저는 학교 사물함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는 편이에요 유료 사물함도 쓸만 하더라고요 그러고 공부는 무조건 학교에서 끝내고 집 간다는 마인드로 해서 집 갈 때는 거의 빈손으로 가는 것 같아요!
  • 익명6
    저는 스캔해서 아이패드로 공부하는게 훨씬 편하더라고요!
  • 익명5
    아무래도 들고 다니기엔 무리이니까 pdf가 최곤 거 같아요 해당 학습 내용만 찍어가거나 하는 게 좋더라구요
  • 익명4
    맞아요 ㅠ 책 두께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ㅠㅠ 저는 스프링 제본해서 들고 다니는 편입니다! pdf로 만들면 훨씬 가볍겠지만 저는 종이로 공부해야 집중이 더 잘 되더라구요!
  • 익명3
    개인적으로는 PDF화가 제일 편한 것 같아요. 물론 집중은 아날로그가 잘 되긴 합니다만!
  • 익명2
    저도 저번 학기까지는 전공 책을 들고 다녔었는데 이번 학기부터 스캔받아서 태블릿으로 보려고 합니다!
  • 예원0
    방학 때 복습하려고 챙기면 책 한두 권이 아니라 더 무겁더라고요ㅠㅠ 저는 필요한 부분만 따로 정리해서 들고 다니는 게 훨씬 편했던 것 같아요! 
  • 익명1
    저 제본해서 들고다니는데 훨씬 편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