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혼자 공부하니 말할 사람이 없네요

학기 중에는 수업 끝나고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했는데
요즘은 도서관이나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하루 종일 거의 말을 하지 않은 날도 있고
저녁이 되면 누군가와 별거 아닌 이야기라도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혼자 준비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외롭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댓글9
  • 익명6
    사람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저는 친구들을 많이 만나는 것 같아요. 만나서 많은 이야기들도 나누고 정말 하나하나가 추억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 익명5
    맞아요 방학에는 오로지 저 혼자있는 시간이 집중되니까 외로움에 감흥이 없어질 때까지 익숙해져야 될 것 같더라구요
  • 김마마마안
    너무 말은 안하면 친화력도 떨어지는 것 같더라구요!친구나 학교 동기들과 방학에 만나시면서 공부해보시는거 추천드려요!
  • 익명4
    방학에는 확실히 동기들도 각자 할 게 있다보니 연락도 안돼서 공부 할 때 더욱 말할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은 개강이 빨리 와서 같이 공부도 하고 밥도 먹으면서 다시 열심히 해보고 싶네요ㅎㅎ
  • 익명3
    방학 동안 혼자 묵묵히 버텨내는 시간이 생각보다 쉽지 않죠. 하루 종일 혼자 공부하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 저녁은 좋아하는 맛있는 것도 드시고 좋아하는 영상 보시면서 편하게 쉬어가는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예원0
    저도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비슷하게 느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목표를 위해 집중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친구들과 나누는 짧은 대화만으로도 큰 힘이 되더라고요😊 혼자 있는 시간이 익숙해져도 사람과 소통하는 시간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너무 혼자 견디려고 하지 말고 가끔은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 익명2
    혼자 집중하는 시간도 필요하지만 계속 이어지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공부가 끝난 뒤 친구와 잠깐 통화하거나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같이 공부할 날을 정하면 외로운 마음도 조금 줄 듯해요.
  • hynee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다보면 학기 중에 친구들과의 대화가 생각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가끔은 공부가 끝난 뒤 친구에게 가볍게 연락하면서 잠깐이라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 익명1
    학교 친구들과도 방학이지만 안부 연락이라도 하면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