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해요

바쁘신데도 처치 이유와 환자 상태를 짧게 설명해주시면
단순히 보고 지나갈 때보다 훨씬 이해가 잘됩니다.
질문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먼저 알려주실 때는
학생을 배려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 더 감사하고요.
나중에 저도 학생에게 잘 설명해주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댓글7
  • 익명5
    정말 그런 선생님이 계신가면 행운인 것 같아요..저도 나중에 그런 간호사 선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익명4
    ㅠ 어제 병원 봉사 가서 다른 부서에 일 받아서 딱 갔는데 정말 친절히 어떤것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저도 친절하고 일 잘하는 간호사가 되구싶었어용 ㅎㅎ
  • 쿨한간호생
    맞아요ㅠㅠㅠ모든 선생님들이 바쁘신걸 알지만 학샌 입장이라 조금이라도 더 배우고싶은 마음이 커서 질문하게 되더라구요.. 그럴 때 친절히 답해주시던 선생님께 감사했던 것 같아요.
  • 익명3
    그 선생님께서도 하셔야 할 일들이 정말 많으신데도 불구하시고 이렇게 실습생분들까지 잘 챙겨주시면 정말 감동일 것 같아요ㅠㅠㅠ
    특히나 실습 같은 경우 아직 어색하고 낯선 상황들이 많은데 이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면 저도 나중에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 것 같아요!!!
  • 김마마마안
    할것도 많으신데 저까지 신경써주면서 설명하시면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저두 프로페셔널한 간호사가 되고싶네요!
  • 익명2
    맞아요, 바쁜 와중에도 처치 이유나 환자 상태에 대해 한 마디씩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들 만나면 정말 감사하고 기억에 오래 남죠! 눈으로만 볼 때는 잘 이해 안 가던 것도 훨씬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요. 학생 때 그런 배려를 받아본 사람이 나중에 후배한테도 따뜻하게 설명해 주는 멋진 간호사가 되는 것 같아요.
  • 익명1
    실습생에게는 짧은 설명 한마디도 교재보다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느낀 감사함을 기억해두면 나중에 후배를 대할 때도 자연스럽게 따뜻한 태도로 이어질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