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은 병원에 합격하면 같이 입사하고 싶어요

혼자 낯선 병원에 들어가는 것보다
친한 친구와 같은 시기에 입사하면 마음이 훨씬 든든할 것 같습니다.
교육도 함께 받고 힘든 일을 바로 나눌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부서가 달라지면 근무표가 달라 자주 보기는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같은 병원이라는 것만으로 힘이 될 것 같아요.

댓글8
  • 익명6
    같은 병원이라도 비슷한 분야의 일을 한다는 것 만으로도 정말 의지가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같은 병원에서 일하게 된다면 더욱 그렇구요!!!
    의지할 누군가가 있다는 것 자체가 큰 힘과 위로가 될 것 같아요~~
  • 익명5
    같은 병원일 수록 말할 것도 많고 통하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기는 기분일 것 같아요 ㅠㅠ
  • 김마마마안
    친한 사람일수록 더욱더 깊이 기댈수 있고 의지할수 있어서 같이 성장할수도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익명4
    저도 항상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혼자 들어가면 너무 힘들고 기댈 곳도 없을 것 같은데 친한 동기랑 같이 들어가면 적응하는 데도 훨씬 도움이 될 것 같고 심리적으로도 부담이 덜할 것 같습니다!
  • 익명3
    맞아요, 신규 때 낯선 병원 적응하는 게 제일 무서운데 마음 맞는 동기나 친구가 같은 병원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진짜 큰 버팀목이 되더라고요. 비록 부서나 근무표가 달라서 자주 못 보더라도 퇴근길에 잠깐 만나서 털어놓거나, 출퇴근 시간에 메시지 나누는 것만으로도 엄청 힘이 됩니다! 친구분이랑 꼭 같이 합격해서 의지하면서 일하실 수 있길 응원할게요!
  • 익명2
    같은 공간에서 비슷한 시기를 보내는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부서가 달라도 교육이나 식사 시간에 만나고 서로의 고민을 이해해줄 수 있으니 정말 든든하겠네요.
  • hynee
    친한 친구와 같은 병원에 입사하면 낯선 환경에서도 서로 의지할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힘들 때 편하게 응원해주는 관계로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1
    확실히 친구들과 함께하면 든든할 것 같긴 하네요. 그런데 그런 일이 있긴 힘들죠. 만약 안되더라도 새학기를 맞이하는 긴장과 설렘으로 좋은 날들 보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