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
혼자 낯선 병원에 들어가는 것보다
친한 친구와 같은 시기에 입사하면 마음이 훨씬 든든할 것 같습니다.
교육도 함께 받고 힘든 일을 바로 나눌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부서가 달라지면 근무표가 달라 자주 보기는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같은 병원이라는 것만으로 힘이 될 것 같아요.
댓글8
혼자 낯선 병원에 들어가는 것보다
친한 친구와 같은 시기에 입사하면 마음이 훨씬 든든할 것 같습니다.
교육도 함께 받고 힘든 일을 바로 나눌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부서가 달라지면 근무표가 달라 자주 보기는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같은 병원이라는 것만으로 힘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