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중에도 교수님 공지 올라오면 긴장돼요

학교 단톡방이 조용하다가 교수님 공지가 올라오면
혹시 제출할 내용이나 준비해야 할 일정이 생긴 건 아닌지 바로 확인하게 됩니다.
간단한 안내일 때는 다행인데
갑자기 중요한 일정이 나오면 방학 계획을 다시 조정해야 하고요.
학교 공지는 방학에도 놓치기가 어렵네요.

댓글9
  • 익명7
    정말 공감입니다ㅠㅠㅠ 아무래도 개강까지 약 한달정도 남았다 보니... 가끔씩 식겁하기도 하고 오히려 평소보다 공지를 더욱 열심히 하게 되는 것같기도 해요...
  • 익명6
    완전완전 공감이에요ㅠㅠ 저희는 심지어 공지를 늦게해주는 편이라 바로 확인하는 게 필수예요ㅠㅠ
  • 익명5
    맞아요 간호학과는 정말 단톡방을 항시 주시해야될 것 같더라구요 워낙 중요헌 공지가 많이 올라오는 지라
  • 익명4
    진짜 방학에도 단톡방 알람 하나에 신경이 곤두서곤 하죠. 마음 편히 쉬어야 할 방학에도 항상 긴장 늦추지 않고 챙기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앞으로 올라오는 공지들은 전부 다 별 탈 없는 간단한 안내이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 익명3
    와 맞아요 ㅠ 괜히 단톡방 알림 오면 긴장하면서 보구 과목 공지면 더 긴장하면서 무슨 내용일까 하면서 열어보게 되는 것 같아요 아휴 ㅎㅎ 
  • 예원0
    저도 방학 중에 학교 공지가 올라오면 괜히 긴장하면서 확인하게 되는 것 같아요🥹 별거 아닌 안내일 때는 안심되지만 중요한 일정이면 갑자기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하더라고요😊 방학에도 공지는 자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당^^ 다들 중요한 공지 놓치지 않고 개강 준비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 익명2
    방학 중에는 단톡방을 자주 보지 않아서 중요한 공지를 놓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알림을 완전히 끄기보다 하루에 한 번 정도 확인하는 습관을 두면 계속 신경 쓰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내용은 챙길 수 있을 듯해요.
  • hynee
    중요한 내용을 놓칠까 공지를 바로 확인하고 다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중요한 일정은 달력에 적어두면 공지를 계속 신경 쓰는 부담을 조금 줄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익명1
    학교 공지는 항상 잘 지켜봐야하는 것 같아요. 실수로 까먹고 지나가는 연락 하나가 다시보면 중요한거고 그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