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에서 본 간호가 수업 내용이랑 연결되니까 신기해요

교재에서는 단순히 외워야 하는 절차처럼 느껴졌던 내용이
실제 병동에서 적용되는 모습을 보니 이유가 조금씩 이해됩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순서와 관찰 항목이 달라지는 것도 보였고
수업 때 놓쳤던 내용이 뒤늦게 중요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다음 학기에는 전공 공부를 보는 시선도 달라질 것 같습니다.

댓글7
  • 익명7
    정말 기본적이면서 자주 나오는 부분들을 항상 잘 배우고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나중에 실습이나 임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것들이니까요!
  • 익명6
    무슨 느낌인지 완전 공감돼요!! 교과서에서는 그냥 빽빽하게 외워야 하는 절차나 기전이었는데, 임상에서 간호사 선생님들이 환자한테 실제로 적용하고 대처하시는 모습을 직접 보면 '아 이래서 그렇게 배운 거구나' 하고 머릿속에 딱 연결되죠 😭 이렇게 실습에서 깨달음을 얻고 나면 다음 학기 전공 수업 들을 때 훨씬 이해도 잘 되고 머리에도 오래 남더라고요!! 소중한 경험 하신 만큼 앞으로의 공부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 익명5
    저도 임상 현장을 직접 보니까 배웠던 내용이 적용되는 것을 직접 목격할 수 있었는데요
    더욱 공부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이 느껴지더라고요
  • 익명4
    저는 아직 실습에 나가보지 못 했는데 이 글을 보니까 교내실습이 아무리 진짜 환자 대상으로 하는 실습이 아니더라도 정말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익명3
    맞아요, 책으로만 볼 때는 그냥 단순 암기였던 내용들이 병동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순간 '아, 이래서 그렇게 배웠구나!' 하고 머릿속에서 딱 연결되는 순간이 있죠. 그렇게 이론이랑 실습이 연결되고 나면 다음 학기 전공 공부할 때 훨씬 이해도 잘 되고 재미있어지더라고요.
  • 익명2
    실제 사례와 연결되면 단순히 시험을 위한 내용이 아니라 환자 안전을 위한 기준이라는 게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요. 기억에 남는 사례를 간단히 적어두면 나중에 복습할 때도 개념을 떠올리기 쉬울 듯해요.
  • 익명1
    실습에 나가게 되면 수업도 다르게 느껴지는 군요! 아직 실습나간 적이 없는 저도 실습이 마냥 긴장되지는 않고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