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동기들 만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오랜만에 동기들을 만나면
학교에서 있었던 일부터 취업 준비까지 할 이야기가 정말 많습니다.
잠깐 밥만 먹으려고 만났는데 카페까지 가서 몇 시간씩 이야기하고
집에 돌아오면 다음에는 언제 볼지 바로 약속을 잡게 되네요.
같은 시기를 보내는 친구들이 있다는 게 든든한 것 같습니다.

댓글6
  • 익명4
    오랜만에 동기들과 만나면 정말 즐겁죠! 간만에 만나서 못했던 이야기들도 하면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 hynee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고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동기들과 시간을 보내면 학교생활에 있어서 큰 힘이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바쁜 시기에도 가끔 만나서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하면서 좋은 관계를 오래 이어나가시면 좋겠습니다!
  • 익명3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어서 설명을 길게 하지 않아도 바로 공감해주는 게 동기들의 장점인 것 같아요. 취업 이야기만 하지 않고 평소처럼 웃고 떠드는 시간도 마음을 환기하는 데 정말 도움이 되더라고요.
  • 다방잉
    같은 시기를 겪고 있는 동기들이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인 것 같아요! 서로의 고민을 들어주다보면 나만 이런 걱정을 하는 게 아니구나 라는 위로가 되더라구요 ㅎㅎ
  • 익명2
    진짜 간호대는 동기들이 최고이자 가장 큰 힘인 것 같아요!! 힘든 실습이나 과제, 시험 고충을 제일 잘 알아주는 것도 동기들이라 잠깐 만나도 할 말이 계속 터져 나오죠 😭 취준 시기나 학기 중에 힘들 때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친구들이 곁에 있다는 건 정말 큰 복입니다!! 좋은 동기분들과 힐링 잘 하셨다니 다행이에요 👍 남은 방학도 재미있게 보내세요!!
  • 익명1
    맞아요 공감대가 많아서 한번 얘기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