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뭐라도 더 풀어보고 단어도 외워야 하는데 책만 펼치면 갑자기 의지가 안 생기고 쇼츠랑 웹툰이 세상에서 제일 재밌어지네요 오늘도 폰만 보다 3시간 날렸는데 저만 이런 거 아니죠 ㅠㅠ
댓글10
익명8
저도 방학에는 집중하기 너무 힘든 것 같아요... 학기 중에는 시간표가 정해져 있어서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되는데 방학에는 정해진 게 없다 보니 더 그런 것 같아요ㅠㅠ 그래서 저는 방학에도 작은 목표라도 정해두고 하나씩 해나가려고 하는 편이에요! 목표가 있으면 그래도 조금 더 의지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ㅎㅎ
익명7
저도 방학 때 그런 적 진짜 많아요.. 정말 하루 한 번 그러면 돌이킬 수 없다는 걸 너무 깨달아서 그렇게 될 때면 그냥 운동하러 나가거나 휴대폰을 멀리 하는 덧 같아요
익명6
저도 꼭 휴대폰을 보면 몇시간씩 지나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스크린타임으로 통제하려고 노력해요
익명5
방학이라 더 책상에 앉으면 딴짓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책상에 앉아서 무언가를 공부하는 그 마음가짐을 좋게 생각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ㅎㅎ!!!
김마마마안
저도 그래서 고민이네요ㅠㅠ 집에서 나와서 하면 확실히 휴대폰 덜하는 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마이정
저도 집에서 공부할때는 딴짓하는 시간이 많아서 독서실에서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딴짓하는 시간이 확실히 줄었어요!
장소를 한번 바꿔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익명4
자책감 때문에 더 지칠 수 있으니, 오늘 지나간 시간은 훌훌 털어버리시고 아주 작은 작업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
익명3
마음 너무 조급하게 먹지 마시고 공부 장소를 바꿔보시눈거어떨까용?! 사람 많은 카페가면 폰 하다가도 뭔가 그래서 안 하게되더라구용
익명2
누구나 다 겪는 현상이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원래 공부하려고 마음먹는 순간부터 온갖 딴짓이 재밌어지는 게 사람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