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인데 취업 준비 때문에 마음은 학기 중 같아요

수업과 과제가 없으니 몸은 조금 여유로운데
자소서와 토익, 면접 준비가 남아 있어 마음은 계속 바쁩니다.
친구들과 만나도 결과와 일정 이야기를 하게 되고
하루쯤 쉬면 괜히 뒤처지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방학을 제대로 쉬고 있다는 기분이 잘 안 드네요.

댓글7
  • 익명7
    취업준비는 정말 매일이 바쁜 것 같아요..그래도 항상 달리는 힘이 있으려면 그만큼 휴식해 주는게 필요하니까요 항상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6
    저도요ㅠㅠ 방학인데 쉬고 있는 것 같지가 않아요... 학기중보다 더 바쁘게 생활하고 있어요...
  • 익명5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어학 성적, 자기소개서, 면접 준비라는 부담감 때문에 마음 편히 휴식을 취하지 못하는 상황에 깊이 공감합니다.
    ​취업과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휴식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는 것은 많은 이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심리적 현상입니다. 그러나 휴식 역시 장기적인 목표를 완주하기 위한 필수적인 준비 과정입니다. 연속된 긴장 상태는 장기적으로 몰입도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휴식 시간으로 지정하여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미 충분히 잘 해내고 계시니 자신을 믿고 차근차근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
  • 익명4
    국시 끝나고 합격해서 맘편히 쉬는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웨이팅도 삼개월정도였으면..
  • 익명3
    정해진 수업은 없어도 스스로 챙겨야 할 일이 많아 오히려 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쉬는 날까지 준비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완전히 내려놓는 시간을 일부러 만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
  • 익명2
    맞아요 ㅠㅠ 분명 방학인데 방학같지 않은 느낌 ... 저도 알 것 같습니다 ㅠㅠ 친구들을 만나도 마음이 마냥 편하지 않고 계속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ㅠㅠ 그럴 때 제가 가야하는 방향을 생각하니 좀 나은 것 같습니다!
  • 익명1
    할일이 많고 그러면 방학이여도 방학같지가 않고 마음의 여유가 없게되죠.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현재의 일에 집중하고 그 후 여유가 될 때 쉬는 것도 방법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