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7
수업과 과제가 없으니 몸은 조금 여유로운데
자소서와 토익, 면접 준비가 남아 있어 마음은 계속 바쁩니다.
친구들과 만나도 결과와 일정 이야기를 하게 되고
하루쯤 쉬면 괜히 뒤처지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방학을 제대로 쉬고 있다는 기분이 잘 안 드네요.
댓글7
수업과 과제가 없으니 몸은 조금 여유로운데
자소서와 토익, 면접 준비가 남아 있어 마음은 계속 바쁩니다.
친구들과 만나도 결과와 일정 이야기를 하게 되고
하루쯤 쉬면 괜히 뒤처지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방학을 제대로 쉬고 있다는 기분이 잘 안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