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예전 친구한테 연락해볼까 고민돼요

학교가 달라진 뒤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긴 친구가 있는데
요즘 문득 잘 지내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오랜만에 연락하면 갑작스럽게 느낄까 봐 망설여지고
특별한 이유 없이 안부만 물어봐도 괜찮을지 고민되네요.
방학이라 시간 있을 때 한 번 만나보고 싶기도 합니다.

댓글9
  • 익명7
    오랜만에 친구에게 연락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오랜만에 연락한다면 그 친구도 좋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꼭 연락해보세요!
  • 익명6
    저는 예전 친구가 안부겸 연락 오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용기내서 한 번 연락 해보세요!!
  • 익명5
    저도 그런 친구가 있는데 이 글을 보니까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그래도 어쩌다 한 번씩 연락하면 반갑고 좋더라구요ㅎㅎ 한 번 연락하셔서 만나서 재밌게 노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김마마마안
    인연을 유지하려면 적극적인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한번 연락하시려는 모습이 멋지신 것 같아요
  • 익명4
    한번해보세요! 생각보다 반가워할수도 있어요
  • 익명3
    오랜만에 연락해도 반가워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 같아요. 갑자기 생각나서 안부가 궁금했다고 편하게 보내면 부담도 덜하고, 서로 시간이 맞으면 자연스럽게 약속으로 이어질 듯해요.
  • 다방잉
    에이 친구분도 연락하고 싶은 마음일 수도 있어요!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긴 경우이면 더욱더요 :) 이유가 있어야만 연락할 수 있는 것도 아닌걸요~!
  • 익명2
    저도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긴 친구들이 있는데 요즘들어 생각이 나더라고요. 갑작스럽게 느껴지더라도 붙잡고 싶은 인연은 붙잡아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
  • 익명1
    연락처만 있다면 요즘 뭐하고 지내 하면서 안부인사 전하는거 좋은 것 같아요 ! 그러다가 한번 약속 잡기도 하고 그러면서 다시 친해지는 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