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팀으로 일하다 보면 서로 확인하고 도와야 할 일이 많을 것 같은데
제가 놓친 동료의 업무가 환자에게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대로 제 실수 때문에 다른 선생님이 힘들어질까 봐도 걱정되고요.
혼자 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직업이라는 게 실감납니다.
협업도 입사 후에 많이 배우게 되겠죠?
댓글3
팀으로 일하다 보면 서로 확인하고 도와야 할 일이 많을 것 같은데
제가 놓친 동료의 업무가 환자에게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대로 제 실수 때문에 다른 선생님이 힘들어질까 봐도 걱정되고요.
혼자 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직업이라는 게 실감납니다.
협업도 입사 후에 많이 배우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