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지원 후 연락이 없으면 더 불안하네요

합격자에게만 연락하는 곳인지
불합격자에게도 결과를 알려주는 곳인지 공고만 봐서는 모르겠습니다.
발표 예정일이 지났는데 아무 안내가 없으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지 불합격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애매하고요.
이런 경우에는 채용 홈페이지를 계속 확인하는 게 맞겠죠?

댓글2
  • 익명2
    진짜 제일 답답하고 애타는 순간이죠 ㅠㅠ 발표 예정일이 지났는데 무소식이면 괜히 연락처 잘못 입력했나 싶어 몇 번씩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불합격 통보를 따로 안 해주는 '합격자 개별 연락' 형태의 기업이나 기관도 많지만, 가끔 내부 사정이나 검토 지연으로 예정일보다 2~3일 늦게 결과를 발표하는 곳도 정말 많습니다!
    ​채용 홈페이지 팝업이나 공지사항을 계속 확인해 보시되, 계속 마음 졸이시기보다는 발표 예정일 기준 2~3일 정도까지는 기다려보시고, 이후에도 소식이 없다면 채용 담당자나 인사팀에 정중하게 문의 메일/전화를 드려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너무 마음 졸이지 마시고 좋은 소식 꼭 있으시길 바랄게요!
  • 익명1
    공고에 발표 방식이 적혀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채용 홈페이지의 합격자 조회도 함께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예정일이 많이 지났는데도 안내가 없다면 정중하게 문의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