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에 환자분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처음 활력징후를 측정할 때 손이 조금 떨렸는데
환자분께서 학생이냐고 물으시며 천천히 해도 괜찮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오히려 제가 긴장하지 않도록 기다려주셔서 감사했고
그 뒤로는 병실에 들어갈 때 마음이 조금 편해졌어요.
환자분의 배려도 실습생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댓글5
  • 익명4
    정말 긴장하고 떨릴 때 환자분의 베려와 따듯한 말 한마디는 마음을 녹이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따듯한 말 한마디가 버틸수 있는 힘이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 익명3
    정말요ㅠㅠㅠㅠ“천천히해도 괜찮아요”, “많이 힘들죠?”, “고마워요” 이런 작은 한마디에도 너무 기분 좋고,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실습을 가면 늘 작은거에도 감사하게 되는 것 같아요.
  • 김마마마안
    저두 먹을것도 주시고 따뜻한 덕담해주실때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ㅎㅎ 좋은 추억 많이 쌓으셨으면 좋겠네요!
  • 익명2
    환자분도 학생이 긴장한 모습을 알아보시고 편하게 해주신 것 같아요. 그 경험 덕분에 앞으로 긴장한 환자분의 마음도 더 잘 이해하고 기다려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실 듯해요.
  • 익명1
    저도 나중에 아프지 않는게 가장 중요하겠지만 환자가 된다면 예민한 상태여도 다른 사람에게 여유를 가진 마음으로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