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에 성격 장점 쓰는 게 제일 민망해요

책임감이 있다거나 소통을 잘한다고 직접 쓰려니
제 입으로 저를 칭찬하는 느낌이라 괜히 민망합니다.
그렇다고 장점을 약하게 표현하면 자신 없어 보일 것 같고
근거가 되는 경험까지 넣으려니 문장도 길어지고요.
장점 문항은 어느 정도 자신 있게 써도 괜찮겠죠?

댓글4
  • 익명4
    나의 장점을 소개하는 건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ㅎㅎ 조금은 어색할 수 있지만 나의 강점을 잘 쓰는게 중요하니까요. 자신있게 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익명3
    그래도 장점을 당당하게 자신있게 어필해야 알수있으니!! 자신감을 가지시고 쓰시죠!!
  • 익명2
    장점을 단순히 선언하기보다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면 자랑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어떤 상황에서 그 강점이 드러났는지 구체적으로 쓰면 훨씬 자연스럽고 설득력도 생길 듯해요.
  • 익명1
    저같은 경우는 외국마인드를 장착해서 겸손을 버리고 내가 제일 잘났다라고 생각하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