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되니까 가족 심부름이 늘었어요

학교 다닐 때는 시간이 없다고 넘어갔던 일들이
방학이 되니 자연스럽게 제 몫이 된 것 같습니다ㅋㅋ
마트도 다녀오고 동생 일정도 챙기다 보면
생각보다 하루가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집에 있으니 쉬는 건지 더 바빠진 건지 모르겠네요.

댓글10
  • 익명8
    확실히 집에 오래 있다보니까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요. 그만큼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가끔 심부름도 다녀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
  • 익명7
    저도 집에서 쉬고 있으니까 부모님이 심부름을 한 번씩 시키시더라구요...ㅎㅎ 싫긴하지만 그래도 계속 집에만 있는 것보다는 중간중간 움직이게 돼서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ㅋㅋㅋ
  • 익명6
    맞아요ㅎㅎ 저도 어렷을 때만큼은 심부름 자주 갔었는데 어느날 지나고 보니 잘 안시키시더라구요 그래서 추억 돋아요
  • 익명5
    ㅋㅋㅋㅋㅋㅋ맞아요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아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 마이정
    저는 학교가 타지역이라 학기중에는 심부름을 전혀 안하는데..ㅎㅎ 방학에는 2배로 심부름하네여..ㅎㅎ
    학기보다 방학이 더 바쁜건 안비밀..!!
  • 익명4
    맞아용 ㅜㅋㅋㅋ 집안일 더 많이 하고 병원 같이 가공 같이 밥 먹으러 외출하고 볼일보러 같이 나가고 장 보러 가고 그러면 제 겅부 시간도 줄더라구용 ㅎㅎ
  • 익명3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가족들도 자연스럽게 도움을 부탁하게 되는 것 같아요ㅋㅋ 너무 일정이 많아지면 공부나 약속 시간을 미리 말씀드리고 가능한 범위에서 나누는 게 좋을 듯해요.
  • 다방잉
    맞아요 ㅎㅎ 저도 본가에 오니 부모님 심부름 하랴 동생 심부름 하랴 이래저래 할 일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분명 본가에 쉬러 왔는데 .. 어째 하는 게 더 많아진 것 같네요 :)
  • 익명2
    그래도 심부름을 통해서라도 외출을 하면 광합성도 하는 기분이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고요!
  • 익명1
    저도 편의점 심부름 많이 다녀왔어요 ㅎㅎ 방학인데도 봉사하랴 알바하랴 바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