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에는 시간이 정말 다르게 가는 것 같아요

아침에 병동에 도착했을 때는 하루가 길게 느껴지는데
업무를 관찰하고 따라다니다 보면 어느새 점심시간이 됩니다.
반대로 특별히 참여할 일이 없는 날에는
몇 분이 정말 길게 느껴질 때도 있고요.
병동 분위기에 따라 같은 실습시간도 완전히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댓글4
  • 익명4
    실습하면서 바쁜날에는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바쁜 실습병원을 다닐 때는 엄청 빨리 끝나는 기분이 드는 것 같아요
  • 익명3
    완전 실습생 국룰이죠 ㅠㅠ 바쁠 땐 시간 순삭이고 한가할 땐 시계만 보게 되는데 오늘 실습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익명2
    직접 참여할 일이 많으면 긴장하면서 집중해서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아요. 한가한 날에도 병동 흐름이나 선생님들의 우선순위를 관찰해두면 조금 더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을 듯해요.
  • 익명1
    아직 실습 나가본 적은 없지만 실습 나가게 된다면 긴장한 상태로 지내느라 시간이 길게 느껴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