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인사해주신 선생님이 기억나요

처음 가는 병동이라 긴장하고 있었는데
선생님 한 분이 먼저 이름을 물어봐주시고 편하게 따라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짧은 말이었지만 낯선 분위기에서 마음이 많이 놓였고
그날 실습에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어요.
나중에 저도 후배에게 먼저 다가가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댓글3
  • 익명2
    처음이라 긴장되고 힘들 때 좋은 말로 풀어주시는 선생님이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게 없죠..저도 나중에 그런 선배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닷
  • 익명1
    낯선 환경에서는 먼저 건네주신 한마디가 정말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때 받은 배려를 기억했다가 나중에 학생이나 신규에게 다시 전해준다면 정말 좋은 선배가 되실 것 같아요.
  • 예원0
    저도 실습하면서 선생님들의 말 한마디가 정말 큰 힘이 된다는 걸 느꼈어요🥹 낯선 환경에서 먼저 다가와 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시면 긴장도 많이 풀리고 더 적극적으로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후배나 학생들에게 먼저 손 내밀어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