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혼자 카페 가는 게 익숙해졌어요

예전에는 친구와 약속이 있을 때만 카페에 갔는데
요즘은 혼자 공부하거나 잠깐 바람 쐬러 자주 가게 됩니다.
집에만 있으면 늘어지는 날도 많은데 장소를 옮기면 기분이 조금 달라지고요.
혼자 있는 시간도 생각보다 편해서
앞으로도 가끔 혼자 다녀볼 것 같습니다.

댓글9
  • 익명6
    혼자 스터디카페나 일반적인 카페에서 공부하는 것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도 혼자서 스터디카페를 자주 가는 편입니다!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 익명5
    저는 오히려 너무 방학동안 혼자 카페를 많이가서 질리더라고요.. 외롭기도하고 ㅎㅎ
  • 마이정
    원래는 친구들이랑 카공을 많이 했었는데, 방학 후 본가에 내려와서는 혼자 가는 날이 많아졌어요!
    확실히 혼자 공부하다보니 집중이 더 잘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 익명4
    저는 혼자 다니는게 진짜 너무 조아요 저만의 시간.. 할일도 마음껏 끝낼수있고 그 여유가 너무 좋운거같아요
  • 익명3
    혼자 카페에 가면 시간도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있고 생각보다 편하더라고요. 공부가 잘 안 되는 날에는 완전히 쉬지 않더라도 장소를 바꾸는 것만으로 분위기 전환이 되는 것 같아요.
  • 다방잉
    확실히 혼자 가지는 시간이 많아지니 저에 대해 살펴볼 기회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 저는 학교 도서관에 자주 가고 있는데 할 일 하면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동기 부여도 받으니 좋은 것 같아요!
  • 익명2
    친구들과 함께가면 즐겁지만 혼자 카페에 가면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참 좋은 것 같아요!
  • 익명1
    저는 혼자 보내는 시간이 너무 좋더라고요 친구들이랑 얘기하면 더 재밌지만 저한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 좋았어요 
  • 예원0
    저도 예전에는 혼자 카페 가는 게 어색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생각보다 편하고 집중도 잘되더라고요🥹 집에만 있으면 늘어질 때도 있는데 장소를 바꾸면 기분도 달라지고 공부도 더 잘되는 것 같아요😊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리프레시가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