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는 몰랐던 고민이 생겼어요

예전에는 시험만 잘 보면 될 줄 알았는데 요즘은 앞으로 어떤 환경에서 일하고 싶은지도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공부만큼 방향을 정하는 것도 쉽지 않다는 걸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였습니다.

댓글5
  • 익명3
    병원 실습도 다녀보면서 그런 우선순위가 생기는 것 같아요. 앞으로 어떤 환경에서 일하고 싶은지 미리 생각해보는 것도 좋죠
  • 마이정
    저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자연스럽게 그런 고민들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병원들의 정보를 찾아보고 후기도 찾아보고 있어요!
    
  • 익명2
    학년 올라갈수록 그런 고민이 자연스럽게 생기더라고요.
  • 다방잉
    맞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병원 합격 후기보다 입사 후 시간이 좀 지났을 때의 후기를 더욱 찾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병원의 환경이 나에게 잘 맞을지에 대한 고민이 점점 커지는 것 같습니다..!
  • 익명1
    저도 생각해보면 좋을 주제이네요! 어떤 환경에서 일하고 생활하고 싶은지에 따라서 방향이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