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 아무것도 못 한 날은 허무해요

병동이 너무 바쁘거나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업무가 적으면
하루 종일 관찰만 하다가 실습이 끝나는 날도 있습니다.
시간은 오래 보냈는데 무엇을 배웠는지 명확하지 않아 아쉽고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못한 것 같아 괜히 눈치도 보이더라고요.
이런 날에는 어떤 내용을 중심으로 복습하면 좋을까요?

댓글3
  • 익명2
    아무것도 안한 것 같은 날에는 괜시리 우울해지는 마음도 드는 것 같아요. 그래도 그런 날도 있는 법이니까요. 드럴 때는 지침서를 열심히 쓰는 편입니다!
  • 김마마마안
    저는 꼭 지침서릉 쓰는 걸 추천드려요! 매일 쓰다보면 복습도 자동으로 되고 더 새록새록 기억이 잘나더라구요
  • 익명1
    직접 수행하지 못했더라도 업무 흐름과 간호사의 우선순위를 관찰한 것도 충분한 학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날 본 상황에서 왜 그런 순서로 움직였는지 정리해보면 단순한 관찰도 의미 있는 공부로 남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