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 선생님이 이름 기억해주셔서 기뻤어요

학생이 많아서 제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께서 먼저 이름을 불러주시며 업무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사소한 일이지만 실습생으로 존중받는 기분이 들어 정말 기뻤고
저도 환자분과 동료의 이름을 잘 기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작은 배려가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댓글6
  • 익명5
    실습하느라 정말 힘든 와중에 선생님께서 이름을 기억해주시면 정말 기쁠것 같아요.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 뜻 아닐까요?!
  • 익명4
    꺄 이름 기억해주시는 선생님 생기면 저라도 너무 기쁠 것 같아요! 저도 그래서 이름 잘 기억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제 이름을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그사람한테 호감이 생기더라고요!
  • 김마마마안
    이름을 불러주셨다니 감동하셨겠어요! 비록 신경 안쓰시는 것 같아도 저희한테 많이 알려주시러고 할때 감사한 것 같아요
  • 익명3
    좋으신 분이네요 하나하나 기억하시려고 하신듯..!
  • 익명2
    바쁜 상황에서도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주신 게 학생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됐을 것 같아요. 나중에 간호사가 되었을 때 후배나 환자분께 같은 배려를 전하면 그 경험이 더 의미 있게 이어질 듯해요.
  • 익명1
    저는 사람이름을 잘 기억 못하는 편이라서 실습 나가게 되었을 때가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