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 앞에서 실수하면 너무 당황할 것 같아요

준비물을 빠뜨리거나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면
환자분이 저를 믿지 못하실까 봐 걱정됩니다.
긴장한 상태에서 서두르면 더 큰 실수가 생길 수도 있고
선배를 부르러 가는 동안 환자분께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차분하게 확인하겠다고 말씀드리면 될까요?

댓글4
  • 익명4
    항상 실전에서 가장 떨려서 실수하기가 쉬운 것 같아요. 특히나 환자분 앞아서 실수하면 더 당황할 것 같아요! 실수해도 당황하지 않는 모습이 중요한 것 같아요!
  • 익명3
    너무 당황하고 크게 티내면 오히려 실수인게 드러날 것 같아요 차분하게 설명하고 대처하면 그냥 간호사 업무중인가보다 하실듯
  • 익명2
    실수를 숨기거나 아는 척하는 것보다 안전하게 다시 확인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게 더 신뢰를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환자분께 잠시 기다려달라고 안내하고 필요한 도움을 요청한 뒤 정확하게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 익명1
    제가 생각해도 제가 입원했는데 제 처치를 해주는 선생님께서 어리숙하면 불안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교수님도 실수를 하거나 당황해도 티를 내지 않고 차분하게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