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께 연락드리기 조심스러워요

추천서나 활동 확인 때문에 교수님께 여쭤볼 일이 생겼는데
방학 중에 연락드리면 쉬는 시간을 방해하는 건 아닐까 걱정됩니다.
개강까지 기다리기에는 지원 일정이 촉박하고
너무 늦은 시간이나 주말만 피하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해요.
메일로 먼저 정중하게 문의드리는 게 가장 나을까요?

댓글7
  • 익명6
    교수님께 연락드리기는 정말 어렵죠! 그래도 필요한 연락을 정중하게 드리면 교수님도 잘 답변해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 익명5
    상황을 잘 설명하시면 나쁘게 보시지 않을 거예요! 교수님께 메일 보내는 양식 잘 지켜서 보낸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익명4
    저도 교수님께 연락드릴 때마다 혹시 실례가 될까 봐 백 번은 고민하고 보내는데 너무 공감됩니다 😭 개강까지 기다리기 힘들다면 작성자님 생각처럼 이메일로 정중하게 사정 설명해 드리는 게 베스트예요!! 평일 낮 시간에 공손하게 메일 보내드리면 교수님들도 다 이해해 주시고 친절하게 답장해 주시더라고요 ㅎㅎ 서류 관련 일정이나 필요 내용 깔끔하게 정리해서 메일 보내보세요! 너무 걱정 마시고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파이팅!!
  • 익명3
    저도 비슷한 경험으로 평일 주간에 교수님께 연락을 드린 적이 있는데 오히려 잘하고 있다고 칭찬도 해주셔서 그 이후로 가끔씩은 너무 부담 갖지 않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예의 있게 여쭤보려고 하는 편입니다!
  • 김마마마안
    메일로 정중히 상황 설명하구 평일날 보내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필요할때는 연락해야죠!
  • 익명2
    연락 목적과 필요한 기한을 분명하게 적어 평일 업무시간에 메일을 보내는 게 가장 부담이 적을 것 같아요. 급한 요청이라도 충분한 여유를 드리고, 필요한 자료를 한 번에 정리해서 보내면 교수님도 확인하기 편하실 듯해요.
  • 익명1
    저도 교수님같은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어려운 사람인데 필요할 때는 정중하게 먼저 연락을 해봐야하긴 할 것 같아요. 네이버 메일로 먼저 보내면 상대방이 내 메일을 읽었는지 확인이 가능하니 그걸로 먼저 보내보고 그 후에 다시 생각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