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집에만 있으니 답답해요

방학 처음에는 약속 없이 집에서 쉬는 시간이 너무 좋았는데
며칠 동안 외출하지 않으니 하루가 비슷하게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밖에 나가자니 더워서 귀찮고
계속 누워 있으면 저녁에 괜히 기분이 가라앉기도 해요.
다들 방학에 혼자 보내는 시간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댓글11
  • 익명8
    저도 완전 집돌이인데 너무 집에만 있으니까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친구들이나 사촌들끼리 약속 잡아서 만나서 놀거나 가끔은 카페에 가서 시간을 보내면서 기분 전환하는 편입니다ㅎㅎ
  • 익명7
    저도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서 공부를 하면 밖에서 하려고해요!
    날씨가 좋아서 밖에 보면 기분이 나아지더라고요
  • 익명6
    방학 때 집에서 쉬다가 누워만 있으면 괜히 무기력해지고 기분 가라앉는 거 진짜 공감돼요 😭 날씨가 더워서 나가기 귀찮더라도 해 질 무렵이나 아침 일찍 집 근처 시원한 카페나 도서관으로 장소만 바꿔서 나가보시는 거 완전 추천해 드립니다!! 공간만 바꿔도 훨씬 기분 전환이 되더라고요 ㅎㅎ 아니면 집에서 좋아하는 OTT 영화 정주행하기, 가벼운 홈트나 스트레칭하기, 책 읽기처럼 소소한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남은 방학 소소한 즐거움으로 채워나가시길 응원합니다 파이팅!!
  • 다방잉
    저는 vms와 1365를 주기적으로 들어가서 봉사활동을 하거나 학교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엄청난 일을 하진 않더라도 읽고 싶던 책을 읽으면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ㅎㅎ
  • 익명5
    멀리 나가지 않더라도 가까운 카페나 도서관에 잠깐 다녀오면 하루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고요. 해야 할 일을 많이 만들기보다 짧게 산책하거나 장을 보는 정도로 생활에 변화를 주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
  • 익명4
    집 밖에 나가는게 너무 힘들어도 나가는게 햇빛도 맞으며 환기가 되서 나가는게 좋은 것 같아요. 선선한 시간대에 잠깐의 산책 해보세요!
  • hynee
    집에서 쉬는 시간도 좋지만 비슷한 하루가 계속되면 답답해질 때가 있을 수 있디고 생각해요. 더운 낮에는 집에서 할 일을 정해두고, 비교적 선선한 시간에 잠깐 산책하거나 가까운 곳에 다녀셔서 하루에 작은 변화를 만들어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 익명3
    방학 초기의 휴식 이후 반복되는 일상으로 인해 무기력함이나 무드 저하를 겪는 것은 매우 흔한 경험입니다.
    ​날씨로 인해 야외 활동이 부담스럽다면 실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활동을 권장합니다. 하루 중 특정 시간을 정해 독서, 영화 감상, 자격증/어학 공부 등 규칙적인 일정을 만들어 보거나, 저녁 시간대 선선한 바람을 쐬며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것만으로도 무기력감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본인만의 편안한 리듬을 찾아 차분히 하루를 채워나가시길 바랍니다.
  • 익명2
    운동이랑 요리, 독서 등등 여러 활동을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밤에 산책하고 씻고 누워서 드라마 보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이렇게 방학 보내는 중입니다
  • 예원0
    저는 거창한 계획보다는 산책을 하거나 카페에 가서 공부 조금 하기 집에서 운동하기처럼 작은 목표를 하나씩 정해서 보내려고 해요😊 쉬는 것도 꼭 필요한 시간이지만 하루에 작은 변화 하나만 만들어도 기분 전환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다들 남은 방학도 너무 무리하지 말고 알차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1
    아침과 오후를 활용해서 대외활동, 책 읽기, 간단한 공부를 하고 
    저녁쯤 되면 여전히 덥긴 하지만 그래도 낮 기온보다 괜찮아서 산책하고 글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