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누구는 대학병원 취업을 준비하고 누구는 공무원이나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로 선택이 다르다 보니 어느 길이 더 낫다는 식으로 말하기가 조심스럽고
가끔은 제 선택을 설명하는 것도 평가받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다른 길을 준비해도 편하게 응원해주는 분위기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주변은 진로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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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대학병원 취업을 준비하고 누구는 공무원이나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로 선택이 다르다 보니 어느 길이 더 낫다는 식으로 말하기가 조심스럽고
가끔은 제 선택을 설명하는 것도 평가받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다른 길을 준비해도 편하게 응원해주는 분위기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주변은 진로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