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은근 오래 고민하게 되네요

실습복이나 가방처럼 오래 쓰게 될 물건은 하나를 사더라도 쉽게 결정을 못 하겠습니다.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은데도 괜히 며칠씩 비교하게 되네요. 결국은 처음 마음에 들었던 걸 사게 될 것 같은데 아직도 장바구니에서 못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댓글6
  • 익명5
    저도 약간 오랫동안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는 편이라 물건들을 구매할 때에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인 것 같아요 ㅎㅎ 나쁜 습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신중한 거니까요
  • 김마마마안
    자주 잃어버릴 것 같은 물건은 싼걸로 담으시고 간호화나 오래 쓰실것 같은건 실용성 높은거 추천드려요!
  • 익명4
    저도 물건을 살 때 항상 가격 때문에 고민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고민이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요.
  • 익명3
    알바를 시작한 뒤로 가격을 보면 시급으로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여러가지를 비교하면서 신중하게 고르는 것 같아요
  • 익명2
    저도 며칠 고민하다 결국 처음 골랐던 걸 샀어요.
  • 익명1
    저도 그런 것 같아요. 필수적이고 중요한 물건들은 쉽게 결정내리지 않고 신중하게 고민하고 정하는 편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