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시간 아직 부족한데 괜찮겠죠?

목표 병원 자소서 쓰면서 정량 스펙 정리 중인데 봉사시간이 30시간밖에 안 되네요 ㅠㅠ

다들 봉사시간 막 100시간 이상씩 채워서 제출하시던데

봉사시간이 다소 부족해도 학점이나 어학 성적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할지 걱정돼서 글 남겨봅니다

댓글11
  • 익명7
    봉사시간보다 토익이나 학점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에서 보충한다면 문제없어요
  • 익명5
    대외활동은 그렇게 많이 중요하지않은거같아요!!
    토익이랑 학점이 더 중요한거같더라고요
  • hynee
    학점과 토익 같은 기본적으로 중요하고 봉사시간은 그다음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봉사시간의 양보다는 활동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 잘 정리해두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 익명6
    항상 학점 토익 그 다음 것들.. 이렇게 순위가 가용!! 사실 자소서에 쓰는 봉사나 대외활동 내용 1-2개만 건지면 진짜 상관 없는거같아요..ㅎㅎ
  • 익명5
    봉사는 양보다 스토리가 중요하다 생각해서 봉사가 적은부분을 다른 장점으로 커버하면 괜찮을거같아요!
  • 익명4
    언제까지나 학점과 토익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높은 우선순위이구요! 그채서 학점과 토익에 방해받지 않는 건에서 봉사활동하면 좋을 것 같아오
  • 예원0
    봉사시간이 조금 적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병원마다 평가하는 기준이 다르구 학점이나 토익 같은 정량 스펙도 중요하게 보는 곳이 많더라고요😊 봉사시간도 중요하지만 어떤 활동을 했는지와 꾸준히 참여한 경험도 함께 보는 경우가 많으니 지금부터 차근차근 채워 나가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 다방잉
    봉사시간은 그렇게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점과 어학 성적이 가장 중요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
  • 익명3
    봉사시간 30시간이면 자소서나 이력서에 작성하기에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에요! 병원 서류 전형에서 가장 크게 보는 건 단연 학점이랑 토익 같은 정량 스펙입니다. 봉사시간이 100시간 넘는 분들도 계시지만, 봉사는 합락을 좌우하는 절대적인 기준이라기보다는 성실성이나 인성을 보여주는 참고 요소에 가까워요. 학점과 어학 성적만 안정권이라면 30시간으로도 충분히 커버 가능하니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자소서 스토리텔링에 더 신경 쓰시면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 익명2
    봉사시간은 기본 점수 이상만 충족하면 큰 불이익은 없어요!
  • 익명1
    시간은 그렇게 안중요해요!  학점이랑 토익이 젤 중요